[신사역 맛집] 규카츠 하면!! 이곳 이자와 가로수길점

|2018. 10. 18. 15:44

[신사역 맛집] 규카츠 하면!! 이곳 이자와 




지난번에 찍어 놨었는데, 이제서야 사진정리를 하면서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신사역에는 참 맛있는 곳이 아주 많지요. 

그래서 사람들도 부쩍 예전보다 많아진 것 같기도 하고 가로수길 자체로도 모두 알정도로 그만한 매력을 지닌 곳이랍니다. 


전 이 근처에서 일을 한답니다. 

그래서 매일 점심 때면 어떤 곳을 갈까 고민을 하죠. 

국수를 먹을까.. 쌀국수를 먹을까 ... 밥을 먹을까... 햄버거를 먹을까 .. 등등 ^^ 





이번에 소개해 드릴 곳은 제 나름 기준 신사역 맛집이라고 꼭~!! 찝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이자와(いざわ) 국내 최초 규카츠 전문점 이기도 하죠. 

처음에는 갈 생각은 없었는데, 직원분들 중에서 정말 괜찮다고 해서 추천을 해준 덕에 처음 가보게 되답니다. 

물론 지금 쓰는 포스팅 할때에는 여러번 갔을 때랍니다. 





저도 나름 입맛이 까다로운 편이라서 맛없는 곳은 되도록 이면 피하는 사람입니다. ^^ 

(그래서 점심 때마다 무척이나 힘들어해요 ㅠ.ㅠ) 


그래서 이곳에 갈땐 항상 이렇게 말한답니다. '규카츠는 항상 옳다' 라고 말합니다.

운동을 하는터라 고기를 먹어줘야 하는데 맛도 좋기 때문이죠. 





규카츠는 먹는 사람마다 각자 차이가 날 수 있답니다. 

혹시 처음 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펫말이 있으니 이거 보시고 드셔 보시면서 본인의 취향에 따라 드셔주면 될것 같아요 

규카츠 먹는법 어렵지 않아요 ~~ 



< 정식 셋트 > 



전 평소처럼 기본 규카츠 정식을 시켰답니다. 

다른 메뉴들도 몇가지가 더 있는데, 어떤 음식이든 기본부터 맛보신 후에 추후에 다른 메뉴를 선택해보세요. 

기본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지 다른 메뉴들도 맛있는 법일테니까요 ^^ 






되게 조촐하게 나오는데요. 

이상태에서 바로 드시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저는 좀더 구워서 먹는 편이라서 구워 먹는답니다. 


공기밥 + 양배추 + 된장국 + 깍두기 + 소스






나온 규카츠를 작은 불에 겉에만 살짝히 구워 드시면 정말 맛있는 규카츠 맛을 보실 수가 있을 거랍니다. 

거의 미디움으로 나오긴 하는데, 저는 거의 웰던을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신사역 근처에 맛있는 곳들이 많긴 하지만 의외로 선택장애에 걸려 어딜 갈지 모르신다면 눈 딱 감고 이곳에 들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답니다. 


테이블도 많지도 않고 시끄럽지도 않고 조용조용하니 맛나게 드실 수 있는 곳이랍니다. 

커플들이 가시기에도 적극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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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14-5 2층 | 이자와 신사가로수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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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맛집] 맛이 꽤 괜찮은 중국집 '용무있습니까'

|2018. 9. 21. 17:22






[신사역 맛집] 맛이 꽤 괜찮은 중국집 '용무있습니까'




이름이 좀 특이한 중국집 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꽤 맛있는 중국집 중에 한곳이예요.. 메뉴가 많지는 않지만, 불맛 짬뽕 아주 굿입니다. 

매운걸 잘 못먹는데도 불맛 하나때문에 땀을 삐질삐질 흘리면서 맛나게 먹을 수가 있답니다. 





이날은 매운걸 포기하고 무난한 볶음밥으로 대체 했습니다. 

이쁘게 나오죠? ㅎㅎ 

그래서 그런지 이곳에는 여성손님분들이 대따 많이 오는 편이라서 저도 종종 가는 편이랍니다. ㅎㅎㅎ (농담)

여튼 신사역에서 점심식사로 괜찮은 중국집을 찾으신다면 '용무있습니까'에 한번 들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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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신사동 503-2 1층 | 용무있습니까 가로수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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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가로수길 라멘집] 멘야산다이메에서 미소라멘 한그릇

|2018. 9. 19. 12:03



신사역에도 몇몇 라멘집들이 있답니다. 

승리의 유명한 라멘집 아오리라멘집도 있고, 그외 라멘집도 다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제일 많이 가는 이곳!! 


바로 강남상가 아파트 근처에 있는 멘야산다이메 라는 곳이랍니다. 





여긴 돈코츠라멘이 아주 괜찮습니다.

그리고 분위기도 일본식으로 손님 들어올때 '이럇샤이마센~' 라고 인사를 해준답니다.

또 하나 독특한게 여긴 일본풍의 음악들이 계속 흘러나온답니다. 


여튼 점심 시간에 시간이 나면 여기로 미소라멘을 먹으로 오지요~ 

다른 분들은 돈코츠라멘을 선호하지만 전 된장푼 미소라멘을 특히나 좋아한답니다. 





뭔가 먹으면 되게 든든한 느낌이 들정도로요. 

거기에 토핑까지 추가해서 먹으면 라멘먹은거 치곤 하루 왼종일 든든하답니다.





신사역 가로수길에서 라멘집을 찾는다면 그리 멀지도 않고, 맛도 분위기도 괜찮은 멘야산다이메로 가보세요!! 

제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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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맛집] 껌승 // 쌀국수 베트남 음식점 '콴안다오'

|2018. 9. 18. 12:32


안녕하세요. 서울 그남자 JD입니다.

제가 다녀온 신사동에 있는 베트남 쌀국수 전문점 콴안다오를 소개 합니다. 


- 솔직한 후기 입니다. - 


저는 베트남 여행을 꽤 오랫동안 다녀왔기 때문에 베트남 음식에 대한 맛을 좀(?)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도 베트남쌀국수 체인점들이 많은데,, 솔까말 다 개 노맛입니다. (개나줘버려)

체인점 치고 베트남 현지 맛을 내는 곳 단 한군데도 없습니다. 한국형 베트남쌀국수라고 말하곤 하는데,, 

그냥 쌀국수집이라고 내지 왜 베트남을 갖고 오냐고요~ 


여튼 // 예전에 신사동에 현지식 베트남 음식집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기만 했었답니다. 

이제서야 갔다왔는데,, 오오 역시 !! 현지 음식맛을 100% 아니더라도 거의 80% 낼 정도로 맛이 좋았습니다. 

(물론 맛이 좋다는게 현지식처럼 나왔다는 이야기)




▲ 껌승


껌승은 제가 베트남에 있을때 즐겨 먹었던 음식 중에 하나입니다. 베트남형 돼지불고기?? 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양념된 돼지를 직화로 구워 나오는 거랍니다. 현지랑 맛이 거의 비슷합니다. 레알




▲ 짜조


요건 우리나라로 따지면 음... 만두라고 생각하시면 됨..  소스에 찍어먹으면 아주 맛있습니다. 




이건 그때 그냥 서비스로 나와서 이름이 없습니다. 



진정 말하는건데, 신사동에서 베트남 쌀국수 드실거면 콴안다오로 가십시요... 정말 현지맛을 낼 정도로 맛이 괜찮습니다. 다른데 가지마요 진정 ㅠㅠ 돈아까워 . 여기가셈 


그리고 저같은 경우에는 쌀국수보다는 분짜를 먹습니다. 거의 비슷한데 베트남에서는 사람들이 분짜를 많이 먹는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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