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라면없으면 못산다'


이말을 붙일 정도로 평소에도 라면을 즐겨 먹는 편이라서, 집에도 각종 라면 종류를 모두 사둘 정도로 애호가 랍니다. 그리고 평소에도 국내라면 말고도 회사 근처에 있는 일본식라멘 또한 자주 먹는 편이라, 이번에는 신사역 근처에 있는 일본식라멘집인 '멘야산다이메'에서 먹어본 '돈코츠라멘'을 먹은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메뉴 : 돈코츠라멘 🍜 

🔖추가 재료 : 차슈 1개, 계란 1개


저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멘야산다이메에 오면 돈코츠라멘 보다는 미소라멘을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말끔한 국물보다는 진한 국물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이따금씩 말끔한 맛을 먹어보고 싶은 때가 있으니... ㅎㅎ 이번에는 돈코츠라멘으로 먹어보았습니다. 추가 재료는 아시다시피 추가할때마다 비용이 드는 걸 알아두셔야 해요. 


보통은 차슈, 맛달걀, 파, 숙주, 푸른채소, 면추가 등이 있으니 원하시는대로 추가해 드셔서 드셔주면 된답니다. 



말끔한 국물과 차슈가 어우러진 돈코츠라멘은 비오는날 먹기에도 좋구. 혼자가서 먹을 때도 좋구, 점심메뉴 고르기가 애~~매할때 가서 먹기에도 딱 좋은 음식인거 같아요. 부담없이 먹을 수 있고, 매번 같은 식상함에서 벗어날 수 있기에 한번씩 찾아가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 물론 맛도 좋구요^^



그리고 라멘만 먹기에 좀 부족하다 싶으면 교자(만두)를 하나 시켜서 드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일본라멘을 드시다가 보면 상당히 짜다~ 라고 느낄 수 있는 분들이 계시답니다. 

자리에 앉아 보시면 이렇게 글이 써져 있어요. '일본라메은 기본적으로 짠맛이 조금 강합니다. 저염식을 원하시면 주문전에 말씀해주세요' 라고 안내문이 있답니다. 저도 처음 방문해서 먹었을때는 조금짜네(?)라는 기분이 났는데, 원래 짠느낌이 있더라구요. 특히나 미소라멘을 먹을때면 좀더 느낄 수 있으니 한번 생각해보시고 좀 덜 짜게 먹을려면 따로 주문을 하셔야 할거에요.



이렇게 점심메뉴는 싹슬이 ~~ 

일주일에 한번, 혹은 2주에 한번씩은 꼭 들리는 나름 신사역맛집이라 생각하는 '멘야산다이메 신사가로수길점'이랍니다. 물론 이근처에도 일본식라멘집이 몇군데 더 있긴한데, 직원들은 다른 곳은 안가고 여기만 가서 저도 다른데를 가고 싶어도 가지를 못한답니다. ㅎㅎ 멘야산다이메도 일본 전통 전코츠 라멘 전문점이라서 분위기도 일본이랑 비슷하고 노래도 그렇고 일본라멘이 땡기시면 한번 들려보세요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신사동 510-11 | 멘야산다이메 신사점
도움말 Daum 지도
댓글
댓글쓰기 폼